“아들아, 훈련 힘들었지”…새해 첫 신병교육 수료식 입력 : 2023-01-25 18: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25일 오전 대구 육군 50사단에서 열린 새해 첫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5주 훈련을 무사히 마친 최푸른솔(21) 이등병이 제주도에서 온 가족과 만나 부둥켜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가족들은 기상 악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주일 먼저 출발해 설 연휴를 대구에서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유리, 독립 '제주살이 3년 차'… 익숙해지지 않는 벌레와의 대면 곽범·송재희·그리, 해병대 출신 3인의 납량 서바이벌… '심령 스폿' 응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