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좋은 기운으로 가득하길 입력 : 2023-02-03 01:00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절기상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박진우 서예가 등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 적힌 입춘첩을 대문에 붙이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