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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부친상…연인 이충현 감독도 빈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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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종서의 부친 전충현 씨는 숙환으로 전날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와 함께 조용하게 치른다.

 

전종서의 연인인 이충현 영화감독도 그녀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 감독은 한때 상주로 이름을 올렸으나 현재 명단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다. 발인은 14일 오전 5시40분, 장지는 이천이다.

 

한편 2018년 '버닝'(감독 이창동)으로 데뷔한 전종서는 자신만의 개성과 연기력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