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제 강점기 전차 철로 등 일반에 공개 입력 : 2023-03-16 12:36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 월대 및 주변부 발굴 현장에서 일제 강점기 전차 철로 등이 일반에 공개됐다. 전차 철로는 1917~1966년 존재했던 것으로 안국동의 전차 철로와 효자동의 전차 철로가 세종로 방향으로 이어진 형태로, 오는 18일까지 사흘간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제현 이슈 나우 더보기 노사연, ‘반반 결혼’ 문화에 “숭고하지도 않고 계산적” HBO '해리포터' 미드 예고편 공개…2026년 크리스마스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