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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신선육 간편식 ‘그릴리 직화 삼겹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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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직화햄 브랜드 ‘그릴리’에서 직화 삼겹살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냉장햄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릴리 직화 삼겹살’은 냉장 통삼겹살을 직화그릴에 구워 불맛이 가득한 신선육 간편식(Fresh Meat Replacement·FMR)이다. 6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통삼겹살을 250도 오븐에서 한 번 굽고, 500도 직화그릴에 한 번 더 구워 진한 불맛은 물론 풍미와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집에서 굽기 번거로운 삼겹살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서 40초만 데우면 밥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즐길 수 있다. 

 

동원F&B는 2016년 업계 최초로 오븐과 그릴 설비를 도입해 불에 구운 고기의 맛을 구현한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직화햄 제품군을 통합 운영하는 브랜드인 그릴리를 론칭하고 사각햄과 후랑크를 비롯해 닭가슴살, 베이컨, 미트볼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그릴리 극한직화후랑크’는 두툼한 크기의 정통 후랑크 소시지로 오리지널, 치즈, 청양고추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그릴리 황금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을 12시간 저온 숙성시켜 식감이 부드럽고, ‘그릴리 황금치킨 후랑크’는 소시지 모양으로 만든 닭가슴살을 꼬치에 끼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릴리 골든 베이컨’은 12시간 저온 숙성시킨 돼지 앞다리살을 오븐과 직화그릴에 두 번 구워 얇게 썰어낸 베이컨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