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생과방서 즐기는 궁중다과 입력 : 2023-04-21 01:09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을 찾은 관람객들이 궁중 약차와 병과를 시식하고 있다. 생과방은 왕실의 부엌인 소주방 권역의 전각으로 왕실의 후식과 별식을 준비하던 공간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일 4회씩 생과방에서 궁중다과 시식·체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이수지, 백상 시상자로 왔다가 수상자로 호명… "더 열심히 웃기겠다" 황보라 "아이를 잘 양육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도와달라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