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애창곡, 바이든도 숨진 장남과 즐겼던 노래 입력 : 2023-04-27 18:25:37 수정 : 2023-04-28 00:23:5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을 마친 뒤 무대에 올라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요청으로 미 싱어송라이터 돈 맥클린의 ‘아메리칸 파이’를 부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맥클린의 친필 사인이 담긴 통기타를 윤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