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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까맣게 탄 숯 사이로' 새싹 자라나는 인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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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20개 면적을 태웠던 산불이 난지 한달이 된 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화재 현장에서 풀이 자라나고 있다.
축구장 20개 면적을 태웠던 산불이 난지 한달이 된 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화재 현장에서 새싹이 자라나고 있다.
축구장 20개 면적을 태웠던 산불이 난지 한달이 된 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화재 현장에서 새싹이 자라나고 있다.

축구장 20개 면적을 태웠던 산불이 난지 한달이 된 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화재 현장에서 새싹이 자라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