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념하는 기시다 총리 부부 입력 : 2023-05-07 18:41:58 수정 : 2023-05-07 18:41:57 사진공동취재단 구글 네이버 유튜브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앞줄 왼쪽 두 번째)와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 첫 번째)가 7일 방한 첫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고 있다. 일본 현직 총리가 현충원을 방문한 건 2011년 10월 노다 요시히코 당시 총리 이후 11년7개월 만이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전종서, 혼자 사는 이유… "돌아가신 아빠와 살던 곳 제일 행복했다" 박나래 '주사이모' A 씨, AI에게 법률 상담? "전 국민 가십거리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