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기시다 역사적 참배… 한·일 새 이정표 마련 입력 : 2023-05-21 22:23:47 수정 : 2023-05-21 23:13:45 히로시마=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관국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부인 기시다 유코 여사가 21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앞에서 고개를 숙여 묵념하고 있다. 한국 대통령의 원폭 피해자 위령비 방문과 한·일 정상의 공동 참배 모두 이번이 처음이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사유리, 놀이학교 퇴학당한 아들 '일본 유치원' 보내… "한 달에 한 번" '라이즈' 日 멤버 쇼타로, 중일 갈등 의식했나…마카오 콘서트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