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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5년째 연애중”

그룹 마마무 화사. 세계일보 자료사진

 

그룹 마마무 화사(28·본명 안혜진)의 핑크빛 열애설이 제기됐다.

 

30일 스포츠서울은 “화사가 12세 연상 사업가와 5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사의 열애설 상대인 A씨는 1983년생으로 1995년생인 화사보다 12살 위다. 그는 현재 개인사업체를 운영 중인 사업가다.

 

두 사람은 A씨가 음악 업계에 종사하던 5년 전 화사의 적극적 구애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화사가 큰 결정을 앞두고 있으면 A씨가 화사의 앞날을 위해 조언해준다. 화사의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남다른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가식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예능인으로서 가능성도 보여줬다. 

 

그는 2019년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해 ‘멍청이’, ‘마리아’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도 다졌다. 최근엔 예능 tvN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김완선, 이효리, 엄정화, 보아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