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 입력 : 2023-07-16 17:45:15 수정 : 2023-07-16 22:13:57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한 주민이 부서진 터전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초토화된 마을의 모습.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