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尹, ‘천안함 모자’ 쓰고 진해 해군기지 방문 입력 : 2023-08-04 01:42 대통령실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윤석열 대통령이 여름휴가 이틀째인 3일 초계함 천안함을 상징하는 ‘PCC-772’ 문구가 새겨진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하고 경남 진해 해군기지 내 군항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는 8일까지의 휴가 동안 전통시장 등 전국 민생 현장을 방문하고, 부인 김건희 여사와 경남 거제 저도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구교환, 클래식 남성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 전속모델 발탁 '불륜·폭행 논란' 활동 중단했던 日 톱 여배우, 1년만에 복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