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자태 입력 : 2023-09-07 02:34:47 수정 : 2023-09-07 02:34:46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문화재청이 6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처음 공개한 고려 나전칠기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 13세기 작품으로 추정된 이 상자는 고려 나전칠기의 대표적 문양인 국화넝쿨무늬, 모란넝쿨무늬, 연주(連珠·점이나 작은 원을 구슬을 꿰맨 듯 연결한 모습)무늬가 고루 사용됐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서현, 롯데콘서트홀 수놓은 '7개월의 집념'… '바이올리니스트'로의 재발견 카일리 제너 "아이 더 갖고 싶다"…2세 계획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