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토 수호신’ 사천왕상 보물 지정 예고 입력 : 2023-09-07 20:26 수정 : 2023-09-07 21:12 문화재청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문화재청은 7일 전남 구례 화엄사를 비롯한 사찰 8곳의 사천왕상을 보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사진은 보물 지정이 예고된 경북 김천시 직지사의 소조사천왕상 중 남방증장천왕(왼쪽)과 서방광목천왕. 사천왕은 불교 우주관에서 세계의 가운데에 있다고 여기는 수미산(須彌山) 중턱에 살며 동서남북 네 방위에서 불국토를 지키는 수호신을 뜻한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케데헌' 이재, 기자 간담회서 174cm '늘씬' 비주얼 자랑 데이브레이크, 1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