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기지서 방명록 쓰는 金 입력 : 2023-09-14 19:26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를 찾아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왼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에 글을 적고 있다. 김 위원장은 “첫 우주 정복자들을 낳은 로씨야(러시아)의 영광은 불멸할 것이다”라고 썼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힙합 밀당녀' 육지담, 래퍼에서 성형외과 실장 됐다 이수지, 백상 시상자로 왔다가 수상자로 호명… "더 열심히 웃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