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웃음… AG서도 볼 수 있길 입력 : 2023-09-18 01:17 우상혁 인스타그램 캡처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상혁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남자 높이뛰기에서 개인 실외 경기 최고 기록인 2m35를 넘으며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7년 공백기 주진모, '홀인원'으로 상금 5000만원 수령 채연 "'엑스맨(X맨)' 시절, MC 유재석 눈 피하기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