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초고층 건축물 민관 합동 소방훈련이 열렸다.
이번 훈련은 점차 늘어가는 초고층 건물과 관련해 입주 업체 직원등 이용자들의 자율주도 소방훈련 정착 및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화재 등 대형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지상 123층, 지하 6층, 연면적 32만8350㎡ 규모의 국내 최고층 롯데월드타워에서 19대의 소방차량이 직접 출동해 소방본부, 소방서, 입주민 등 4000여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