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어서 말하고 [詩의 뜨락] 입력 : 2023-10-27 22:50 구글 네이버 유튜브 고찬규 꽃은 피어서 말하고 잎은 지면서 말한다 나는 너무 많은 말을 해 왔다 -시집 ‘꽃은 피어서 말하고 잎은 지면서 말한다’(걷는사람) ●고찬규 시인 약력 △1969년 부안 출생. 199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 시집 ‘숲을 떼메고 간 새들의 푸른 어깨’, ‘핑퐁핑퐁’ 등 출간.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경희문학상 등 수상.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