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반려동물 AI 의료서비스 확대 입력 : 2023-11-20 00:37 SK텔레콤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SK텔레콤이 호주와 싱가포르의 최대 의료기기 유통사인 에이티엑스(ATX), 스미테크(Smitech)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인공지능(AI) 의료서비스 ‘엑스칼리버’의 진단 범위를 확대하는 등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엑스칼리버를 활용해 고양이의 엑스레이 사진을 판독하고 상담하는 모습.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한해, 어쩌다 별명이 '키스 광인' 됐나… "마지막 키스는 언제?" 티파니 영, 오늘 솔로 데뷔 10주년 신곡 공개…‘Summer’s Not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