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뒤 설산… 두 얼굴의 제주 입력 : 2023-11-20 00:26:17 수정 : 2023-11-20 00:59:5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추위가 물러나고 예년 기온을 회복한 19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때 이르게 피어난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시와 서귀포 성산의 일 최고기온은 각각 15.6도와 17.5도를 기록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필릭스, 글로벌 패션 아이콘답네…2026 파리 패션위크 소셜 언급량 K팝 1위 등극 '현역가왕 재팬' 다케나카 유다이 "잊지 못할 3월 14일" 첫 韓 팬콘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