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뒤 설산… 두 얼굴의 제주 입력 : 2023-11-20 00:26 수정 : 2023-11-20 00: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추위가 물러나고 예년 기온을 회복한 19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때 이르게 피어난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시와 서귀포 성산의 일 최고기온은 각각 15.6도와 17.5도를 기록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