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하마스 관계자 “휴전 일수와 이 인질-팔 수감자 교환 협상중” 입력 : 2023-11-21 13:55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스라엘 군인들이 20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눈을 가린 팔레스타인 남성들을 군용 트럭에 태워 끌고 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속보] 하마스 관계자 “휴전 일수와 이 인질-팔 수감자 교환 협상중” 김현주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현주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