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단장에 채치성 입력 : 2023-11-21 20:31 수정 : 2023-11-21 22:11 이강은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립중앙극장은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에 채치성(70·사진)씨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1월 20일까지 3년간이다. 채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은 서울대 국악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대 음악학 석사, 한양대 음악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국악방송 사장 등을 역임했고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이수자다. 이강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강은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