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어!’ 입력 : 2023-11-21 20:24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정상빈(왼쪽 두 번째)이 21일 프랑스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과 친선전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임창정 "이번엔 외모로 승부"… 전국투어 앞두고 비주얼 변신 선언 윈터 절대 지켜… "귀 얇아 데뷔 후 '도를 아십니까' 따라간 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