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자동 신고 ‘스마트 비상벨’ 입력 : 2023-12-06 01:03:55 수정 : 2023-12-06 01:03:54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5일 서울광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휴대용 SOS 비상벨 ‘지키미’를 시연하고 있다. 이 기기는 경찰 도착 전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에 자동으로 신고하는 기능을 갖췄다.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제현 이슈 나우 더보기 봉태규, '인생이 영화' MC 발탁… '배우의 시선부터 감독의 의도까지' 서현, 롯데콘서트홀 '특혜 논란'에 현직 교수 "시대착오적"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