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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브리핑] 미래에셋증권 ‘허선호·김미섭’ 체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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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허선호·김미섭’ 체제

미래에셋증권은 6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허선호(사진)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월 김미섭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인사로 김미섭·허선호 부회장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출범했다. 허 부회장 임기는 2025년 3월까지다. 미래에셋증권은 아울러 신규 사내이사로 허 부회장과 함께 전경남 사장을 선임했다.

 

KB, 스타트업과 상생 ‘허브데이’ 개최

 

KB금융그룹은 스타트업과의 제휴·연계를 통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선제적 육성 지원을 위해 ‘2023 허브데이(HUB Day)’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B와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KB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스타터스’의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 40개사와 창업진흥원·한국성장금융 등 정부 투자기관 및 벤처캐피털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