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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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 ‘허공 악수’

입력 : 2024-01-01 17:22:12
수정 : 2024-01-01 1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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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4월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 소재한 노스캐롤라이나 농업·기술주립대학에서 연설을 마친 뒤 허공을 향해 악수를 건네고 있다. 이 해프닝으로 대통령의 나이에 따른 건강 이상설이 재점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