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 브리핑] “수수료 0원”… 토뱅, 외환서비스 출시 입력 : 2024-01-18 20:30:00 수정 : 2024-01-18 19:20: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토스뱅크는 국내 금융사 가운데 최초로 살 때도, 팔 때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 외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고객들의 환전 수수료를 평생 무료로 하겠다”며 “누구나, 아무런 조건 없이 100% 우대환율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토스뱅크 외화통장’ 하나로 전 세계 17개 통화를 24시간 내내 실시간으로 환전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비, 청각장애 팬에게 "왜 춤 안 추냐" 지적… '즉각 사과' 차주영, 잇몸 내려앉고 비출혈 증상… "공식 활동 잠정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