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17대 국왕 이브라힘 이스칸다르(왼쪽)가 31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 이스타나 네가라 왕궁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각 주 술탄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앞)가 건넨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전국 13개 주 중 9곳의 최고 통치자인 술탄이 5년마다 교대로 국왕을 맡는데, 이번엔 조호주 술탄인 이스칸다르가 순서를 맞았다. 말레이시아 국왕은 국가 통치에 관여하지 않는 상징적인 존재다.
<연합>연합>
말레이시아의 17대 국왕 이브라힘 이스칸다르(왼쪽)가 31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 이스타나 네가라 왕궁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각 주 술탄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앞)가 건넨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전국 13개 주 중 9곳의 최고 통치자인 술탄이 5년마다 교대로 국왕을 맡는데, 이번엔 조호주 술탄인 이스칸다르가 순서를 맞았다. 말레이시아 국왕은 국가 통치에 관여하지 않는 상징적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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