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반정부 시위 격화 입력 : 2024-02-08 16:04 수정 : 2024-02-08 22:1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7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폭동으로 뒤집힌 채 불에 타고 있는 자동차 앞에서 허탈한 표정으로 서 있다. 2021년 조브넬 모이즈 전 대통령 암살 이후 권한대행을 맡은 아리엘 앙리 총리가 새 정부를 출범시키기로 각계와 합의한 이날도 권력 이양을 하지 않자 총리 사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최고조에 달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사쿠라 "난 울 때 가장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폴더 있다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