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가요” 입력 : 2024-02-08 15:53:08 수정 : 2024-02-08 15:53:08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밝은 표정으로 귀성길에 오르며 인사를 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