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들 입시비리' 정경심 2심 집행유예로 감형 입력 : 2024-02-08 14: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아들 입시 비리 관련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아들 입시비리' 정경심 2심 집행유예로 감형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대희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