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2심도 징역 2년 선고 입력 : 2024-02-08 16:01:49 수정 : 2024-02-08 16:01:47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롯 왕자' 박지현, 초동 25만 장·전곡 차트인…첫 정규 앨범 활동 성료 소녀시대 유리, 강남구 성실 납세자였네…2026년 유공 납세자 표창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