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막바지 귀경길 ‘부산→서울’ 5시간40분 입력 : 2024-02-12 09:48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후 3∼4시 정점 김현주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현주 이슈 나우 더보기 류이서 "전진이 대신 주사 놔주다 살가죽 들려” '나나 강도상해 혐의' A씨, 4일 선고 공판…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