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복지차관 “의대 증원 선거용 아냐…4월 전 학교별 배정” 입력 : 2024-02-13 10:15:23 수정 : 2024-02-13 10:15:20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복지차관 “의대 2000명 증원…많은 게 아니라 늦은 것” 12일 서울의 한 대형 종합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뉴스1 [속보]복지차관 “의대 증원 선거용 아냐…4월 전 학교별 배정”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하정우, 결혼설 알려진 전말 밝혀… "아버지, 기자 전화에 당하셨다" 김숙 '제주도 집', 알고보니 문화유산… 송은이는 미리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