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첫 최고위 입력 : 2024-02-13 18:22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개혁신당 이낙연 공동대표(가운데)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3지대 각 세력과 합당 후 처음으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양당 독점 정치구조 혁파 각오를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금태섭 최고위원, 양향자 원내대표, 이 공동대표, 이준석 공동대표, 조응천 최고위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류이서 "전진이 대신 주사 놔주다 살가죽 들려” '나나 강도상해 혐의' A씨, 4일 선고 공판… 검찰은 '징역 1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