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는 예비후보들 입력 : 2024-02-13 20:32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4·10 총선 지역구 후보자 면접 첫날인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 중·성동을에 공천을 신청한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뒷줄 왼쪽부터), 이혜훈 전 의원, 하태경 의원이 나란히 앉아 공천관리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내 잘못 없다며 하라니까 하는 사과같다”… 박문성이 폭로한 축협의 ‘고인물 구조’ 문채원, 28일 비공개 결혼… '혼전 임신'·'남편 피부과 의사' 루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