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하는 예비후보들 입력 : 2024-02-13 20:32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4·10 총선 지역구 후보자 면접 첫날인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 중·성동을에 공천을 신청한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뒷줄 왼쪽부터), 이혜훈 전 의원, 하태경 의원이 나란히 앉아 공천관리위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돌싱·자녀 숨긴 17살 연상 돌싱남 못 놓는 23세…서장훈 "네가 왜 고민할까" '사냥개들2' 비 "일상에서 악역 모습 유지하다 아내 김태희에 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