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 출석한 김인섭 입력 : 2024-02-13 18:46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백현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 관련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알선수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법륜스님, 구걸하는 소녀 외면한 까닭… "주기 때문에 거지 돼" '웬만하면 할텐데'… 빽가·이천희, ‘예측불가’ 시즌2 질문에 굳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