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종합병원 화장실 화재 7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4-02-13 23:29:42 수정 : 2024-02-13 23:29:42 구글 네이버 유튜브 13일 오후 10시 21분께 광주 북구 한 종합병원 화장실에서 불이 나 7분여만에 진화됐다. 화장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한 병원 관계자가 119 상황실로 신고한 뒤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나 환자 대피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완전 진화됐는지 확인을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천정인 이슈 나우 더보기 “미성숙함을 우울로 포장” 선처 호소했지만…‘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일교포 3세' 록스타 미야비, tvN '건물주 되는법' 빌런으로 특별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