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종합병원 화장실 화재 7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4-02-13 23: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13일 오후 10시 21분께 광주 북구 한 종합병원 화장실에서 불이 나 7분여만에 진화됐다. 화장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한 병원 관계자가 119 상황실로 신고한 뒤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나 환자 대피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완전 진화됐는지 확인을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천정인 이슈 나우 더보기 홍민기, 다정함으로 스며들기 시작… 신예은, 이재욱과 본격 삼각관계 존 시나, 결국 인정헀다… 김무열 사진 SNS에 올리고 도플갱어 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