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기 PD, 강숙경 작가, 이종일 PD(사진 왼쪽부터)가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피지컬: 100 시즌2 언더그라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지컬: 100’은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장호기 PD, 강숙경 작가, 이종일 PD(사진 왼쪽부터)가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피지컬: 100 시즌2 언더그라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지컬: 100’은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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