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 디지털협의회장에 신한수 입력 : 2024-03-28 20:13 수정 : 2024-03-28 23:17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어 신한수(사진)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정기총회까지다. 디지털협의회는 이날 김지방 국민일보 디지털뉴스센터장 등 부회장 4명도 선임했다. 이사에는 이형재 내일신문 마케팅실 팀장·내일이비즈 대표이사 등 9명을 선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최진실 "우리 딸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할게요"… 돌잔치 영상 공개 소유, 뮤비 촬영 중 추락 사고에 응급실… "놀라서 기억도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