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는 기다림 입력 : 2024-03-28 20: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의료대란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내원객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보아, 17살 한국 가수 최초 오리콘 1위… '아시아의 별' 된 비화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