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벚꽃 입력 : 2024-03-31 19: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 벚꽃의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이를 것이라는 판단에 축제일을 역대 가장 빨리 앞당겨 자칫 ‘꽃 없는 벚꽃 축제’로 남을 뻔했으나 이번 주말 개화율이 90%에 육박하면서 축제 분위기가 살아났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힙합 밀당녀' 육지담, 래퍼에서 성형외과 실장 됐다 이수지, 백상 시상자로 왔다가 수상자로 호명… "더 열심히 웃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