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시위대 네타냐후에 ‘붉은 경고’ 입력 : 2024-04-01 19:12 수정 : 2024-04-01 21:5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퇴진과 조기 총선 등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 얼굴에 빨간 손바닥이 찍힌 사진 등을 들고 예루살렘 크네세트(의회) 앞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팔레스타인 이슬람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이 발발한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많은 10만여명의 인파가 모였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2026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빅뱅 탑(T.O.P) 무료 청음회로 팬 사랑 보답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