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시위대 네타냐후에 ‘붉은 경고’ 입력 : 2024-04-01 19:12:14 수정 : 2024-04-01 21:54:12 구글 네이버 유튜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퇴진과 조기 총선 등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 얼굴에 빨간 손바닥이 찍힌 사진 등을 들고 예루살렘 크네세트(의회) 앞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팔레스타인 이슬람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이 발발한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많은 10만여명의 인파가 모였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안선영, 홈쇼핑 출연료 공개… "1시간 기준 1500만원, 등급이 있어" '정시아♥' 백도빈 "연기 공백? 후회 없다. 일상이 중심인 현재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