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꿈새김판’에 내려앉은 봄 입력 : 2024-04-02 00:00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에 봄편 문안 ‘새싹을 밟을까봐, 아이는 깡총깡총 걸었다'가 선을 보인 가운데 한 시민이 봄꽃 사이를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새싹이 돋는 봄을 꿈새김판과 함께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마음껏 즐기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해킹·협박 피해’ 장동주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 '쿠싱 증후군·공황장애' 덮친 시련…정연 살려낸 공승연의 자매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