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중 정상 5개월여만 통화…양자관계 및 공동관심사 심도 있게 논의 입력 : 2024-04-03 00:40:01 수정 : 2024-04-03 00:40:01 워싱턴=박영준 특파원 yjp@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사진=AP연합뉴스 미·중 정상 5개월여만 통화…양자관계 및 공동관심사 심도 있게 논의 박영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영준 이슈 나우 더보기 '100만 유튜버' 원지, '6평 지하 사무실 논란' 딛고 복귀… "사업은 중단" 명문대·금수저 출신 전부 거짓…박나래 '주사 이모'에 이은 강남 '레이저 이모' 정체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