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올림픽 채비… 창·공 던지는 비너스들 입력 : 2024-04-04 01:48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월 개최되는 2024년 프랑스 파리올림픽을 기념해 창던지기를 하고 있는 빨간색 비너스 조각상(왼쪽)과 농구공을 든 파란색 비너스 조각상이 2일(현지시간) 파리 국회의사당 앞에 전시돼 있다. 프랑스 예술가 로랑 페르보스가 올림픽·패럴림픽 종목과 무지개색을 결합해 총 6개 비너스상을 제작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내향인' 스무살 원희의 버킷리스트? 전국 대학 축제 현장 습격 빽가, 신지 결혼식서 부케 받았다… "6개월 안에 결혼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