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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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비…낮 최고 21도 ‘포근’

4일 목요일은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청명’이지만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낮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다.

 

사진 = 연합뉴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에는 구름이 많다고 예보했다. 오전부터 밤 사이 충남권남부내륙과 전라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비가 오는 곳이 있고 충북남부와 제주도에는 0.1㎜ 미만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남부내륙 5㎜ 미만 △광주·전라내륙 5~20㎜ △경남서부내륙 5㎜ 미만이다.

 

최저기온은 5~13도, 최고기온은 12~21도로 예상된다.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오전 6시 20분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4.6도 △인천 14.7도 △춘천 10.2도 △강릉 8.6도 △대전 12.3도 △대구 11.2도 △전주 13.5도 △광주 13.2도 △부산 11.2도 △제주 13.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춘천 19도 △강릉 14도 △대전 19도 △대구 16도 △전주 20도 △광주 19도 △부산 16도 △제주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