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풍 맞으며 건조되는 미역 입력 : 2024-04-04 18:59:22 수정 : 2024-04-04 18:59: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대부리 해안에서 어촌계 주민들이 자연산 돌미역을 말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영덕 돌미역은 3∼5일 정도 해풍을 맞으면 판매할 수 있을 정도로 건조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주하 "MBC 앵커 시절, 손석희 선배 보며 리더는 저런 거구나 생각해" 아이유, 주얼리 브랜드 캠페인 화보서 한 송이 벚꽃같은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