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가족들 돌아오게”… 의회서 시위 입력 : 2024-04-04 19: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납치된 이스라엘 인질 가족이 3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크네세트(의회) 회의장 유리벽에 손으로 노란색 페인트를 바르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노란색은 인질 협상 합의를 촉구하는 투쟁을 상징하는 색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